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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에스와이우드, 엘지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 목재 인테리어의 위대함

  • 관리자(sywood7@naver.com)

 

“목재산업이 나아가야 할 최상의 가공기술을 보여주었다”

 

 

“목재를 활용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정교한 가공기술, 궁극적으로 목재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엘지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에 대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 ‘제1회 목재 인테리어 공모전’의 극찬이다. 에스와이우드는 이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위치는 서울 강남 청담동, 규모는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으로 연면적 약 1600㎡다. 설계는 The System Lab 김찬중 건축가, 시공은 다원앤컴퍼니다.

실내 인테리어공사를 에스와이우드가 맡았는데 공사범위는 외부_원목루버, 내부_계단판, 계단난간, 계단루버, 천장배면, 게이트 등이다.

‘전무후무한’ 작업이었다는 게 생산에서부터 시공과정을 지휘한 에스와이우드 이화준 상무의 소회다.

우선 ‘인천에 있는 재고가 다 동원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북미산 월넛 4만여 재(才, 1재는 약 0.00333㎥)가 투입된 대공사였다. ‘다른 집에서는 소요된 목재를 대기도 힘들었을 것’이라는 게 이 상무의 평가.

에스와이우드 이화준 상무.


하지만 ‘진짜’는 물량이 아니라 ‘가공기술’에 있다. ‘목재를 활용한 최상의 가공기술이라는 극찬’의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3㎜ 두께의 얇은 판을 만들어서 곡면을 따라 성형하면서 여러 장을 붙여서 만드는 기술이 적용됐다. 이렇게 되면 내구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나무의 아름다운 무늿결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 특히 지하에서 지상 5층까지 나무의 결이 끊기지 않고 그대로 이어지게 했다. 이를 위해 에스와이우드는 공장 안에 시공현장과 같은 조건을 만들어서 미리 한 번 조립해 보는 수고도 아끼지 않았다.

이화준 상무는 이때의 일에 대해 “북미산 월넛 등 하드우드 재고는 우리 회사가 가장 많을 것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데, 이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고를 다 쓰고도 모자라서 인천 다른 업체에서 추가로 구매해야 했다”면서 “이때 인천에 월낫 품귀현상까지 났을 정도다”고 회상했다.

이처럼 30년이 넘는 특수목(하드우드) 수입유통 전문기업이라는 업력과 함께 에스와이우드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가공기술도 ‘전무후무한 작업’의 빼놓을 수 없는 밑바탕이다. 7년 여 전에 ‘세계 최고’ 특수목 인테리어 전시장 ‘목눌관’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임업진흥원의 ‘목재 인테리어 공모전’을 통해 재조명된 ‘엘지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의 진가는 실내인테리어뿐이 아니다. 건물 밖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거대한 나무 간판도 에스와이우드의 작품이다.

에스와이우드는 이밖에도 남양성모성지 성당, 매일유업 상하파머스빌리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등 시공실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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